메이바흐 뮤직 그룹이 워너 브라더스 레코드와 손을 잡은 지 2주 만에 힙합 레이블의 창시자인
릭 로스(Rick Ross)가 두 회사의 첫 번째 합작품인 'Self Made'가 5월 24일 발매될 예정이라는
소식을 전해왔다.
이번 앨범에는 릭 로스 뿐 아니라 최근 계약을 체결한 웨일(Wale), 미크 밀(Meek Mill), 필(Pill) 등이 참여한다.
2월 22일 메이바흐-워너 파트너십을 선언히며 릭 로스는 "앞으로 히트 앨범을 함께 만들어 낼 것"이라고
호언장담했다.
릭 로스는 다음 주 금요일부터 릴 웨인(Lil Wayne), 니키 미나즈(Nicki Minaj),
트래비스 바커(Travis Barker)와 함께 'I Am Still Music' 투어를 시작한다.